색글(Sacgul)을 곧글 음절 표기법으로 씁니다. 곧글에 관해서는 오른쪽 메뉴 상단에 곧글 메뉴를 참고하세요.

곧글 표기법으로 쓴다고 해서 새로운 명칭을 지을 것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로마자처럼 풀어쓰기를 할 때나 곧글 음절 표기법으로 쓸 때나 심지어는 한글 음절 구성법으로 쓰더라도 본래 색글의 자음과 모음의 형태가 변하지 않으니까요.

곧글, 순글, 은곧은 음절 구성법도 다르지만 각각 자음과 모음의 형태도 다르므로 (개중에는 일치하는 것도 있음) 독자적인 이름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색글은 어떤 음절 구성법으로 쓰던지 자음과 모음의 형태는 변하지 않으므로 그냥 '색글(Sacgul)'로 통일해서 부릅니다.

때가 크리스마스이고 하니 크리스마스 관련 그림, 단어들을 써봅니다.

ps: 크리스마스하면 고등학교 때 교회에서 24일 올나이트(All night) 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나는 그렇지 않지만 동기 중에 신앙심이 열성적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 함께 12월 주말들을 교회 성탄절 설치 작업 (교회 십자가에 전구 달기, 트리 달기...) 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마침내 크리스마스 전야제 올나이트, 여중생과 짝지어져서 선물 교환도 하고... ^^;;; 지금에 비하면 그때는 정말 순수했었는데... 크리스마스 하면 그때가 가장 좋았던 추억 같습니다.

2007 12 17 김곧글 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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