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자체계 원리는 칼라하니(ColorHoney)와 같다. 6가지 색으로 2씩 짝을 지어 만들었다. 총 36개 문자로 구성된 문자체계다. 개별 문자의 모양새와 단어를 구성하는 블럭의 모양새가 다르다. 그리고 문자를 읽는 순서가 약간 다르다. (아래 그림 설명 참고)

칼라하니의 개별 문자 '하니(Honey)'가 칼라토끼에서는 '귀(Gui)'다. 토끼(Rabbit)의 길죽한 귀를 닮았다. 칼라하니의 '하니 블럭(Honey Block)'이 칼라토끼에서는 '귀 블럭(Gui Block)'이다. 바람개비, 격자무늬(Plaid), 한자의 우물 정(井), 밭 전(), 만 만(卍) 형상을 닮았다.

칼라하니에 대한 칼라토끼의 장점은 좀더 쉽고 편리하고 자유롭다. 두 개의 선분에 6가지 색을 조합하면 된다. 글자체도 다양해질 수 있는 여지가 많다.

한편, 칼라하니도 그 나름대로 매력이 있다. 원시 시대보다 한참 먼 인류 조상 때부터 좋아했던 벌집(Hive)을 닮은 정육각형 속에 알록달록한 색상의 꿀을 채워서 의미를 전달하는 방식이 매력이다.

칼라하니와 칼라토끼는 약간 다르게 생긴 쌍둥이다.

2009년 3월 3일 김곧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칼라토끼 알파벳에 로마자 알파벳이 할당되는 방법은 칼라하니와 같다.

관련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Running Up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