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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Music)

늦가을 감수성에 어울리는 80-90년대 해외 락 (개인취향)

by 김곧글 Kim Godgul 2012. 10. 29. 00:28


내 착각인지는 몰라도 80년대나 90년대나 대중음악 스타일이 (영상미의 질은 다를지라도) 감수성이나 느낌의 차이가 크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 최근 대중음악과 비교하면 다소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어쩌면 지금 젊은층도 한참 세월이 흐른 후에 십중팔구 나와 똑같은 패턴으로 생각하게 될 것 같다.


문뜩,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 라고 느낄 때는 어떤 반찬을 먹을 때 파, 마늘이 들어가지 않으면 맛이 없다고 느낀다는 것을 알았을 때이다. 어렸을 때는 파, 마늘을 골라놓고 안 먹었는데 말이다.





옛사랑 - 아이유

프로로그 국내곡, 이하는 팝송




November Rain - Gun N' Roses




Don't follow - Alice In Chains




Superstar - Sonic Youth




The Man Who Sold the World - Nirvana




Black - Pearl Jam




Hotel California - Eagles




With or Without You - U2




Take On Me - A-Ha




How Deep Is Your Love - Bee Gees




Time After Time - Cyndi Lauper




Still Loving You - Scorpions




Shape Of My Heart - Sting







2012년 10월 29일 김곧글(Kim Godgul)